주식투자종목의 장기투자
지금 현지 평당 땅값은 20년 전보다 수백 배 오른 상태인데요. 이제 머습살이 농부의 부동산 가치는 엄청나게 불어나 오히려 지주보다 많게 되었죠. 지주와 머슴과의 위치가 뒤바뀐 것인데요. '사람 팔자' 알 수 없어요. 상전벽해이죠.
처음부터 계획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장기 투자의 길을 택한 머슴이 승리한 것이죠. 부동산도 장기 투자가 단기 투자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랍니다!
부동산 가격은 주식에 비해 안정되어 있다고 해요. 그러나 이런 주장이 꼭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고 하죠. 부동산 가격도 주식같이 매일 움직일 수 있게 '상장 거래소'를 만들어 놓으면 엄청나게 변동성이 심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하죠.
부동산 가격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인데요. 즉, 가격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는 것과 가격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에요.
주식투자종목의 경우에도 비상장 기업의 주식은 가격이 얼마에 형성이 되어 있고 어떻게 가격이 움직이는지 알 수 없죠. 비상장 기업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상장)증권 거래소의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다면, 주식투자종목 자산 배분의 황금률은 따로 있을까요?
지금의 금융 환경에서는 주식4, 현금3, 부동산3으로 분산하여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는데요. 허나, 어떤 금융 환경에서도 무조건 4: 3: 3 분산 법칙을 고수해야 한단 것은 아니라고 하죠.
부동산 시장이 좋으면 부동산 투자 비율을 조금 늘리고, 주식 시장이 좋으면 주식 투자 비율을 조금씩 늘려서 투자하는 정도는 문제가 없다고 해요. 전문 용어로 말하면 '미세조정' 정도 하는 것은 무방하다는 것이죠.
그러나 분명히 짚고 넘어 갈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최소한 자산 간의 투자 비중을 유지해야 한단 것이랍니다.
즉 주식2, 현금2, 부동산2는 기본적으로 유지하면서 나머지는 금융 상황에 따라 자산 간에 조금씩 '왔다 갔다' 조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단 것이랍니다!
출저 : http://designxym.tistory.com/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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