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행동
[꿈해몽] 절을 하는 꿈, 흠치는 꿈(3)
밧데리충전
2016. 4. 16. 13:15
ㆍ금은보화를 남몰래 훔치는 꿈
많은 재물과 돈이 생기고 먹을 것이 풍족하다. 임신, 횡재, 소유 등이 있다.
ㆍ캥거루가 길을 가다가 벼랑에서 떨어져 죽는 꿈
집안에 우환이 들끓고 가세가 기울게 된다. 중단, 퇴직, 실패, 수감 등의 불운이 생긴다.
ㆍ큰 조기를 제삿상에 올려놓고 절을 하는 꿈
마음먹은 대로 소원성취하게 된다. 신의 뜻으로 어떤 목표를 달성한다.
ㆍ자신이 절이나 사당, 교회 등을 짓는 꿈
집안에 좋은 일이 발생하여 가업이 번성하며 재물이 늘어나고 명예가 높아지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ㆍ절구에 밥을 짓는 꿈
처 또는 첩이 죽게될 것을 예시한 흉몽이다.
ㆍ천만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나뒹구는 꿈
수없이 죽을 고비를 밥먹듯 한다. 실패, 산전수전, 불합격, 불행 등이 있다.
ㆍ부처님 앞에 큰절을 올리는 꿈
어렵던 고통이 다 지나가고 마음먹었던 것을 소원성취하게 된다. 확실한 실력자를 만나 도움을 받는다. 합격, 당선, 승진, 재수대통 등의 길운이다.
ㆍ자신이 장례식에 찾아가 상제에게 절을 하는 꿈
어떤 유산 상속자의 권리를 나누어 받게 되어 예상하지 못했던 돈을 받게 된다.
ㆍ한쪽 다리가 작게 줄어들어서 절름 거리며 걸어가는 꿈
장애와 고난을 겪는 도중 상당한 심리적 방황과 갈등을 치르게 되거나 하던 일이나 직장에 변동 내지 정리가 따르게 된다.
ㆍ부처님을 만나거나 절에서 부처의 상을 보는 꿈
태몽으로, 귀한 아들을 낳게 된다. 만약 노부인이 이 꿈을 꾸게 되면 그 자손이 번창하거나 출세하게 된다.
ㆍ유적지에서 출토한 거북 모양의 청자 주전자를 훔쳐 가지고 오는 꿈
부인과 새댁은 임신을 하여 귀한 옥동자를 낳는 태몽이다. 재물과 돈이 생기고 먹거리가 풍족하게 된다.
ㆍ산정, 언덕, 절벽 등에 오르기 힘든 꿈
목적, 소원 등을 달성하는데 고통과 위험이 따르고, 생활고에 직면하게 된다.
ㆍ석류를 훔쳐 품속에 넣는 꿈
태몽으로, 부인과 새댁은 임신을 하여 훌륭한 자식을 낳는다.
ㆍ북어를 밥상위에 올려놓고 큰절을 하는 꿈
지금까지 마음먹었던 것이 죄다 풀리게 된다. 고사를 지낸다.
ㆍ옥황상제 앞에서 절을 하는 꿈
직장을 얻거나 지위가 높아지고 사업가는 재운이 열린다. 일반적으로 가장 소원했던 바가 이루어질 것이다.